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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는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911의 기함 모델인 뉴 911 터보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뉴 911 터보는 최적의 성능과 향상된 디자인, 진보된 기술력을 갖추었다. 여기에 연료 효율을 개선하면서 가벼워진 중량과 강해진 출력, 더 빨라진 스피드 그리고 더욱 역동적인 드라이빙으로 동급 경쟁차량들을 압도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뉴 911 터보는 7세대 모델로 3.8리터 엔진을 탑재해 500마력의 최대 출력을 자랑한다. 지난 35년의 터보 역사에서 처음으로 직접 연료 분사 방식의 새로운 엔진과 휘발유 엔진에서는 유일한 포르쉐만의 가변형 터보차저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옵션으로 더블클러치 방식의 기어박스 포르쉐 7단 PDK(Porsche Doppel Kupplung)을 제공한다.

PDK가 탑재된 모델은 새로운 기어 시프트 패들이 장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기존 PDK 용 스티어링 휠 중 선택할 수 있다. 기어 시프트 패들의 경우 고단 변속을 위해서는 오른쪽 패들을 저단 변속을 위해서는 왼쪽 패들을 조정하면 된다. 두 스티어링 휠 모두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터보를 옵션으로 선택하면 런치 컨트롤 및 스포츠/스포츠 플러스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화로 뉴 911 터보는 연비와 성능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구형에 비해 약 18% 정도 줄였다. 연비는 EU5 유럽기준 11.4~11.7L/100km이다. 이는 미국에서 연료 소모율이 높은 차량에 징수되는 특별세(Gas Guzzler Tax)를 내는 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아주 우수한 수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0à100km/h은 3.4초, 0à200km/h은 최고 속력은 312km/h를 발휘한다.

뉴 911 터보에는 네바퀴의 구동력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PTM (Porsche Traction Management)와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PSM (Porsche Stability Management)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전자제어 장비 PTV (Porsche Torque Vectoring)은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 시스템은 후륜에 전달되는 구동력을 고르게 제어해 보다 민첩하고 정확한 움직임을 유도함과 동시에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뉴 911 터보는 쿠페와 카브리올레 두 가지 모델로 2009년 11월 21일, 독일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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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쉬마니아 2009/08/08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쥑이네... 저 땟깔하며... 함 타봐야 할텐데...



[TVONE NEWS]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은 20일 개막된 ‘오토 상하이 2009’에서 중국 내 2개의 합작회사인 상하이 폭스바겐 및 FAW-폭스바겐과 함께 중국 내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최신 모델 25종과 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파사트 뉴 링위(Passat New Lingyu)

폭스바겐이 2009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파사트 뉴 링위는 중국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중형 세단 모델이다. 2803mm의 긴 휠베이스에 공간활용을 극대화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엔진 성능과 연료 효율성 역시 향상되었다.

뉴 골프(New Golf)

클래식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이 조화를 이룬 6 세대 뉴 골프가 이번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중국 최초로 공개된다. 골프는 1974년 데뷔 이후 5세대를 걸쳐 진화해 오면서 전세계적으로 2천6백만대나 팔린 최고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블루모션 테크놀로지(BlueMotion Technologies)

폭스바겐은 이번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가장 진보된 친환경 자동차 기술인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검증된 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과 모델을 통칭하는 말이며, 연료 효율성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현저하게 줄여 친환경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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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는 상하이 국제 모터쇼를 통해 그란투리스모 라인의 가장 최신 버전인 그란투리스모 S 오토매틱(GranTurismo S Automatic)과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 S (Quattroporte Sport GT S) 를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략적 교두보인 중국에서 마세라티는 현재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의 11개 도시에서 세일즈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08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 총 350대의 마세라티 차량이 판매되었으며, 이는 2007년 대비 70%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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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오는 4월20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9일간 열리는 ‘2009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신기술 보행자감지시스템과 충돌경고 및 자동제어시스템을 갖춘 S60 컨셉카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광저우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S80L을 비롯하여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임으로써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시장인 중국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아시아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Volvo S60 컨셉카는 스포츠세단이라는 S60의 성격을 미래지향적으로 해석한 다이내믹함과 함께 스칸디나비안의 정서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다리꼴 그릴 위에 한층 강조된 아이언 마크와 수평 날개를 탑재하여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이 세련미를 한층 더했다. 또한 4인승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중앙에는 오르포쉬(Orrefors) 社가 수작업으로 완성한 크리스탈 플로팅 센터스택이 리어시트까지 부드럽게 이어져 마치 왕관에 박힌 보석처럼 빛나는 광경을 연출시킨다. 여기에 운전석은 완벽한 조망과 편리한 콘트롤을 지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안전의 대명사, 볼보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할 세계 최초의 보행자 감지 시스템도 함께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충돌경고 및 자동제어시스템(CWFAB: Collision Warning with Full Auto Brake)과 보행자 감지 기능은 차의 진행범위에 들어오는 보행자를 감지하여 만일 운전자가 미처 반응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주는 혁신적인 안전장치다. 이 새로운 기술은 20 km/h 이하에 주행 시 운전자가 보행자와의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이상의 속도에서는 추돌 시 차의 속도를 최대한 감속시켜주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보행자로 하여금 약 75%의 충격감소 효과가 있어 도심 속 교통사고로 인한 보행자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80의 중국시장 전용 리무진 버전인 S80L은 중국 시장 내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볼보의 플래그쉽 세단인 S80을 베이스로 축거를 140mm 가량 늘렸으며 중국의 부유층이나 정부 관계자들을 주요 공략대상으로 삼고 있다.

S80L는 지난 2008년 11월 열린 광저우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장안 포드 마쯔다(CFMA) 공장에서 지난 2월부터 생산에 들어갔다. 차체크기는 길이 4991mm, 폭 1861mm, 높이 1490mm, 축거 2975mm로 뒷좌석 공간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뒷좌석 레그룸은 최대 1025mm로 압도적으로 넓고, 전용 가죽시트와 센터 암레스트 내장 냉장고, 덴마크 Dynaudio사의 스피커, 알파인 앰프, 뒷좌석 전용 모니터 등 중국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고급장비들이 탑재됐다.

이 차는 구입 이후 3년까지 볼보 온 콜(Volvo On Call)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볼보의 콜센터가 차량의 고장이나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시, 경찰이나 소방서 등에 연락을 대행해 주는 차별화 서비스로 고급자동차 시장에서 볼보자동차의 입지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탑재된 엔진은 6기통 3.0 리터 터보(285마력, 40.8kgm) 엔진으로, 트윈 스크롤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트윈터보와 같은 수준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때문에 0-100km/h이 7.2초에 불과하다.

상하이 모터쇼는2년마다 열리며 이번 모터쇼에서는 21개국의 1,300여 업체가 참여하여 사상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중국을 타겟으로 전세계 자동차업계는 생존을 위한 전력을 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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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아마추어 레이싱 마니아들을 위한 「2009 클릭∙쎄라토 스피드 페스티벌」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현대 기아차는 19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참가선수 및 자동차 동호회 회원, 관람객 등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2009 클릭∙쎄라토 스피드 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클릭과 기아차의 쎄라토가 출전해 레이스를 벌이는 스피드 페스티벌에는 참가기준에 맞게 경주용 자동차로 개조를 마친 클릭 58대와 쎄라토 15대 등 총 73대, 참가선수 73명이 참가했다.

대회 당일 참가자들은 드라이버 브리핑과 차량 검차, 메디컬 체크를 마치고, 연습주행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예선전은 20분의 예선 주행 중 트랙 한 바퀴를 달려 가장 좋은 기록으로 실력을 겨루는 베스트 랩타임(Best Laptime)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승전은 20 랩(LAP)을 달리는 스프린트 레이스(Sprint Race)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터스포츠 마니아뿐만 아니라 스피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펼쳐진 이 날 경기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으로 태백 레이싱 파크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이 날 대회에는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자동차 동호회 회원 및 레이싱 동호회 회원들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동호회 회원들의 써킷 주행 ▲일반인 레이싱 차량 동승 체험 ▲레이싱 모델과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지난 4월 2일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준대형 ‘쏘렌토R’을 전시하고,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했으며, 현대차는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 버전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스피드 페스티벌은 아마추어를 위한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경주대회"라며 "특히, 스피드 페스티벌은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레이싱 경기가 아닌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레저문화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9 클릭∙쎄라토 스피드 페스티벌」은 이번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10월까지 6전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 모든 경기의 결과를 종합해 올해의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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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기아차의 「포르테 쿱(Forte Koup)」과 현대차 콘셉트카 「누비스(Nuvis)」가 미국 유명 자동차 웹사이트인 MSN 오토스(MSN Autos)로부터 ‘2009 뉴욕모터쇼 최고의 차(Best of Show)’로 선정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인 MSN이 운영하는 자동차 사이트인 MSN 오토스는‘2009 뉴욕모터쇼’의 폐막을 즈음해 모터쇼를 빛낸 ‘최고의 차(Best of Show)’ 리스트를 발표했다.

MSN 오토스는 인상적인 스타일, 가치, 자동차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잠재력을 지닌 차량을 이번 ‘뉴욕모터쇼를 빛낸 자동차(Best of Show)’로 선정했으며, 기아차 포르테 쿱을 비롯해, 현대차 콘셉트카 누비스, 폭스바겐 GTI 등 10개 차종이 그 리스트에 올랐다..


MSN 오토스는 “포르테 쿱은 스타일과 가치를 제공해 줄 신차”라며 “쏘울, 포르테에 이어 선보인 포르테 쿱까지 이 세 차종은 우수한 가치와 개성있는 디자인을 겸비한 기아차만의 전략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마이클 스프라그(Michael Sprague) 기아차 미국법인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뉴욕모터쇼에서 선보인 수많은 신차와 콘셉트카 중에서 포르테 쿱이 MSN 오토스 ‘최고의 자동차’ 리스트에 올라 기쁘다.”며 “대담한 스타일과 성능을 지닌 포르테 쿱이 쏘울, 포르테와 함께 북미시장에서 개성있고 매력적인 기아차 디자인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2009 뉴욕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현대차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누비스(Nuvis) 역시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포르테 쿱과 함께 ‘2009 뉴욕모터쇼 최고의 차’로 선정되었다.

MSN 오토스는 “현대차의 미래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콘셉트카 누비스는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포르테의 쿠페 모델인 포르테 쿱(Forte Koup)은 지난 2009 뉴욕모터쇼에서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날렵한 라인과 볼륨감을 살린 스타일로 젊고 대담한 기아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구현했다.

포르테 쿱은 올해 하반기 국내 및 해외시장에 출시되며 혼다 시빅 쿠페, 도요타 사이언 tC 등과 경쟁에 나서게 된다.

포르테 쿱의 크기는 4,480(전장) x 1,765(전폭) x 1,400(전고) mm이며, 국내 모델에는 1.6, 2.0 가솔린 엔진이, 수출 모델에는 1.6, 2.0, 2.4 가솔린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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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최근 자동차시장의 빅이슈는 ‘노후차 교체시 세금감면’이다.

최대 250만원까지 세제혜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 혜택을 받으려고 한다면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바로 신차 신규등록 후 2개월안에 노후차를 폐차 혹은 양도를 하지 못하면 감면받은 세액을 다시 내야할 뿐 아니라, 감면세액의 10%에 달하는 가산세가 추징되기 때문이다.

이는 노후차를 처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혹여 노후차 처분이 늦어지게 되면 세금혜택은 커녕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노후차를 쉽고 빠르게 처분할 수 있을까?

중고차 판매는 크게 두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첫째는 중고차매매상을 통한 거래이고, 두번째는 개인거래를 통한 거래이다. 중고차매매상을 통한 거래는 빠르고 쉽게 이루어지는게 장점이고, 개인거래는 중고차매매상에 거래할 때보다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통의 경우 판매까지 여유가 있고, 불편을 감수할 만한 가격적 장점이 있는 경우 직거래를 이용하고, 빠르게 판매할 사정이 있거나, 직거래보다 가격이 조금 낮더라도 쉽고 빠르게 판매를 원하는 경우에는 중고차매매상에게 차량을 판매한다.

하지만 세금감면을 위한 노후차 판매는 중고차매매상을 통한 거래가 더 합리적이라고 평가된다. 노후차량은 1999년식까지의 차량을 기준으로 현재시세가 100~200만원대의 차량들이 대다수이다. 이렇게 차량의 가격이 낮을 경우 직거래를 하여도 얻을 수 있는 가격적 장점이 크지 않다. 또한 2 개월안에 차량을 반드시 팔아야만 하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면서 차량을 판매해야하기 때문에 차량판매자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중고차매매상에 판매를 결정했다면, 근처의 매매단지나 중고차딜러에게 판매를 맡겨도 되며, 직접 찾아가갈 시간이 없거나 보다 집에서 편하고 빠르게 거래를 하고 싶다면 중고차전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대표 : 문건웅)는 ‘내차팔기’ 메뉴의 ‘견적상담하기’를 통해 카즈상담원이 즉시 매물을 체크하고 빠르게 매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하니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면, 노후차 판매에 대한 부담없이, 세제혜택을 받고 노후차 판매를 통해서도 금전적 이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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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기아차 씨드가 영국에서 다시 한번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기아차 유럽전략차종 씨드가 영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주간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誌가 실시한 2009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컴팩트 패밀리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5일(현지시간) 발표된 오토익스프레스誌의 운전자 만족도 조사인 ‘2009 드라이버 파워(Driver Power 2009)’ 조사 결과 씨드는 경쟁차종인 폭스바겐 골프를 제치고 컴팩 패밀리카(Compact Family)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전체 조사 대상 차량 중 6위에 오르는 등 영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차량으로 인정받았다.

오토익스프레스誌 데이비드 존스(David Johns) 편집장은 “기아 씨드가 폭스바겐 골프를 제쳤다는 것은 드라이버 파워 조사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결과 중 하나다.”고 평했다.

폴 필포트(Paul Philpott) 기아차 영국법인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는 “드라이브 파워 조사에서 씨드가 동급 차종 1위는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평가로 영국시장에서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토익스프레스誌와 데일리 텔레그라프誌가 공동 주관하는 ‘드라이버 파워’ 조사는 매년 차량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차량의 성능, 품질, 실용성 등을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는 영국 운전자들의 신차 구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09 드라이버 파워’ 조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동안 2만1,453명의 영국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최근 씨드는 프랑스의 ‘오토플뤼스’, 헝가리의 ‘토탈카’, 폴란드의 ‘오토셰아트’ 등 각 국가별 유력 미디어가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동급 차종 중 수위에 오르는 등 유럽시장에서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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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세련미와 편의성을 한층 더 보강한 토스카 모델을 개발, 4월 1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토스카 모델은 활동적이며 강한 개성의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전면부 그릴 디자인에 변화를 줘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아울러 실내에 고급스러운 월넛 우드 그레인(Walnut Wood Grain)을 센터페시아까지 확대 적용해 품격 높은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오디오 디자인도 심플하게 바꿔 산뜻한 이미지와 함께 버튼 조작이 보다 간편해졌다.

이와 함께 주로 고급 대형차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사양을 제공,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국내 중형차 최초로 리어 뷰(Rear-view) 카메라를 선택사양으로 적용, 후진 주차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상어 지느러미 모양의 샤크 핀(Shark-fin) 안테나를 채택해 뛰어난 전파 수신 성능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외관 품격을 극대화했다. 또 별도의 유선 연결 없이 휴대폰 통화가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GM DAEWOO판매·A/S·마케팅담당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중형 세단 토스카는 동급 최초 6단 자동변속기와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 고품격의 탁월한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 중형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차량”이라며,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토스카 모델은 보다 세련된 스타일과 편의사양 보강을 통해 침체된 국내 중형차 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량 가격은 L6 2.0모델 1,805만원(자동변속기 선택시 179만원 추가), L6 2.0 SX 모델 2,166만원, L6 2.0 CDX 모델 2,353만원, L6 2.5 모델 2,748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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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볼보의 차세대 안전장치,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독일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주관하는 ‘2009 올해의 혁신상(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평가 전문주간지인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주관하는 ‘2009 올해의 혁신상(innovation of the Year)’은 4륜 구동차량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신기술을 개발한 업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볼보자동차는 저속충돌을 예방하거나 혹은 저속충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차세대 능동적 안전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로 ‘2009 올해의 혁신상’에 선정됐다. 유럽 지역내의 대표적인 4륜구동 자동차 관련 전문지 편집위원들로 구성된 ‘올해의 혁신상’ 심사위원단은 ‘2009년 최고의 4륜구동 차’에 대한 소비자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볼보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볼보자동차는 업계 최초로 ‘올해의 혁신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볼보자동차는 2003년 Volvo XC90에 장착된 전복방지시스템(ROPS) 개발로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자동차 업계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기술 혁신을 기리는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라며, “볼보는 차량안전 부문에 있어 업계의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자 현재 탑승객 보호 기술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볼보가 수동적인 안전뿐만 아니라 능동적인 안전의 리더라는 이미지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는 세계적인 보험사인 알리안츠 보험이 선정하는 영예의 ‘2009 지니어스상(Genius 2009)’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게 되는 ‘지니어스(Genius)’상은 도로교통 안전성에 크게 공헌한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포상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상이다. 수상대상은 혁신기술력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 사고빈도와 재해의 심각도를 감소시킴에도 영구적인 효과가 있음을 입증해야 가능하다.

알리안츠 보험의 경영진인 칼-발터 구트베를레트 박사(Dr. Karl-Walter Gutberle)는 “약 25%의 배상책임 청구건은 충돌사고에 기인하며 그 사고의 대다수는 도시지역에서 발생한다. 올해 지니어스(Genius)상을 수상한 볼보는 사고상황에 대한 혁신적 방지시스템의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도로교통의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수상 배경에 대해 밝혔다.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연 이은 쾌거로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3/4분기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Volvo XC60에 기본사양으로 탑재될 계획이다.

특히 XC60의 시티 세이프티는 사고 후의 상황을 대비하는 수동적인 안전장치가 아닌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고 예방하는 능동적인 차세대 안전장치로써 영국의 ‘2009년 왓카 어워드(2009 What Car? Awards)’ 올해의 SUV, 독일의 ‘2009 폴 피에츠(Paul Pietsch) 상’, 영국의 '2008플리트 월드 아너즈(Fleet World Honours Award 2008)' 테크놀로지 부문 상, 2008 국제 교통 안전 심포지엄(2008 international traffic safety symposium)의 ‘교통 안전 공로상(Traffic Safety Achievement Award)’ 등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안전성을 인정 받고 있다.

XC60에 탑재된 시티 세이프티는 교통사고 현장 조사결과 전체 추돌사고의 75%가 시속 30km 이하의 속도에서 발생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되었다. 차량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레이저 시스템을 통해 전방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주행속도가15 ~ 30 km/h 와 15 km/h이하 두 단계에 걸쳐 작동한다.

첫 단계로 15 ~ 30 km/h로 주행 시 운전자가 앞차와의 거리가 일정거리 이하로 줄어들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차량의 브레이크를 점진적으로 작동시켜 차량속도를 줄여준다. 그 다음으로 15km/h 이하로 주행되는 상태에서도 운전자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아 앞차와의 거리가 급격히 줄어 충돌 위험이 급박하다고 감지되면, 차량의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차량을 완전히 멈추게 한다. 시티 세이프티는 최대 6미터 전방을 감지하며, 앞차와의 교통상황을 1초에 약 50회 정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도심 속 저속 주행 시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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