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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최근 학교 앞에 나오는 아이들을 보면 쉽게 비만 어린이들을 볼 수가 있다. 실제 우리나라 소아비만 숫자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6~17세 사이의 남자 어린이와 남학생 비만율이 1981년 1.4%에서 2002년 17.9%로 12.7배 급증했으며 여자 어린이 및 여학생 비만율도 같은 기간 2.5%에서 10.9%로 4.3배 늘어났다.

성인비만과 다르게 지방세포의 부피와 수가 함께 증가하는 소아비만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의 성인병이 성인일 때 뿐 만 아니라 어린 시기에도 나타나기 쉽고 특히 성장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성장 방해받고 성인병 유발

예전에는 아이가 통통하게 살이 찌면 나중에 다 키로 갈 것이라고 하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만은 여러 가지 성인병을 유발하고 성장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생생한의원 박요섭 원장은 “어릴적 밥 잘먹고 살이 통통하게 찌면 이것이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어릴적 지나친 에너지 축적은 성장에너지로 전환이 힘들어 성장에 방해를 준다”고 설명했다.

비만인 어린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일 확률이 80%이고 소아 고도비만의 경우 만성질환 인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또한 비만 자체로 인한 열등감, 놀림, 자신감훼손, 대인관계 장애를 가져 올 수 있다. 소아비만은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지만 문제는 키도 안 크면서 살만 더 찌는 경우에 있다.

키가 크려면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고 몸에서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면서 활용돼야만 뼈 근육과 힘줄이 함께 자라는데, 살만 계속 찐다는 것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덜 된다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현등한의원 박세기 원장은 “한방에서는 지방축적을 비만으로 보는데 지방이 많으면 대사기능이 떨어져 우리 몸의 성장촉진 호르몬에 불안정성을 만들어 성장에 많은 지장을 준다”고 말했다.

과도한 비만은 체중 자체로 인해 관절이나 성장판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비만해진 결과로 인해 이차적으로 활동량의 감소 등을 초래하여 결국 성장에 방해되는 요인이 된다. 때문에 일단 비만으로 진단된 경우는 비만에 대한 치료를 반드시 병행해서 정상적인 성장발육 상태에 부합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비만의 원인

비만에는 지방세포의 숫자가 많은 ‘증식형 비만’과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진 ‘비대형 비만’이 있다. 이 중에 증식형 비만이 더 골치 아프다. 이미 지방세포의 숫자가 늘어나서 생긴 비만은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서 지방세포의 부피를 줄여놓는다 하더라도 세월이 지나 또 지방이 불어 오르면 다시 뚱뚱해지기가 쉽다.

소아 때 지방의 양이 늘어나다보면 이런 식으로 지방세포가 분열을 해서 ‘증식형 비만이 되기가 쉽다. 일단 숫자가 늘어난 지방세포는 그 숫자가 줄지 않으므로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소아비만의 원인은 아이들의 식습관과 음식 종류의 변화와 조기교육, 과보호, 비교의식 등의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운동 부족, 집안 내력 등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환경 자체가 변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먹고 싶은 요구를 자극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TV에서는 아이들을 유혹하는 식품광고가 홍수처럼 범람하고, 거리에도 패스트푸드점, 아이스크림 전문점 같은 상점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골목이나 공터에서 뛰어 놀았었는데, 이제는 혼자서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노는 놀이 방식 변화로 인한 운동부족도 비만을 가져온다.

살도 빠지면서 성장 제대로 이뤄져야

한창 자라는 시기에 있는 소아비만의 치료는 이미 성장이 끝난 성인의 치료와 같을 수 없다. 무리한 칼로리 제한은 성장에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소아비만 해소는 아이들이 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체중의 감량을 천천히 하면서 성장을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박세기 원장은 “지방인 노폐물(담음)이 많이 쌓이면 소화기능인 위장과 신장 기능을 저하시킨다”면서 “신장이 튼튼해야 뼈가 잘 자라기 때문에 이를 위해 먼저 쌓인 담음을 분해 배설시키는 치료를 먼저 한다”고 말했다.

박요섭 원장도 “비만이 오면 노폐물이 많아져 기혈의 순환을 방해 한다”며 “한약 처방으로 담음을 없애 기혈순환을 도와 긴장된 상태에 있는 근육을 이완 시킨다”고 덧붙였다.

한방 어린이 비만 치료는 한약 처방이 주된 치료법으로 필요시 운동처방이 병행되기도 한다. 치료 후 다시는 살찌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으로 좋은 식습관과 운동을 생활화하면 평생을 건강하고 날씬하게 보낼 수 있다. 주위의 시선 때문에 주눅들어있는 아이에게 살 뺀다는 강박관념보다는 바른 생활습관을 학습한다는 자부심을 불어 넣어주어야 한다.

@ TVONE / 도우말 : 생생한의원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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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성형외과와 피부과, 클리닉이 밀집해 있는 강남, 압구정이 5월 황금연휴를 맞아 환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4일 강남에 위치한 쁘띠성형과 비만관리전문 바이오미클리닉 김홍달 원장에 말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인 이날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눈 코 입 안면교정과 몸매교정 그리고 레이저제모, 여드름, 여드름흉터, 기미, 잡티 등의 피부관리까지 환자들로 예약이 거의 완료됐다”고 말했다.

바이오미클리닉은 “1일부터 4일까지 그동안 바쁜 직장생활로 평소 계획했던 미용시술을 미뤄왔던 직장인들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도시술’을 예약하는 자녀들의 예약이 가장 많다” 며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얇아진 지갑 탓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고 칼로 째거나 보형물 주입 없이도 팔자주름, 눈밑애교살, 코 등 시술부위가 다양한 필러시술을 찾는 사람들이 평소에 비해 배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시술 당일 찜질방이나 사우나, 과격한 운동등 시술 부위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출시 시술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술 자리나 담배 같은 자극적인 것들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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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09/05/0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누나도 이번 연휴에 코 했어요. ~ ^^



[TVONE NEWS] 탈모한의원의 탈모치료 무엇이 다른가?

작년부터 심하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는 직장인 정OO씨(여/29세) 탈모가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정수리쪽이 휑해지면서 탈모스트레스가 심해져 탈모전문한의원에서 치료를 시작했다고. 치료를 받으면서 빠지는 모발수가 줄고, 전체적으로 모발이 굵어지게 되어 이제야 한시름 놓았다는 정씨는 무엇보다 탈모치료를 받고부터 지긋지긋했던 변비가 사라져 더욱 상쾌한 기분이라는데. 과연 어떤 치료를 받았길래 탈모와 변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일까?

한방탈모치료 - 탈모의 원인이 되는 몸치료를 통해 근본치료로 접근

탈모전문 의료기관은 탈모피부과와 탈모한의원으로 나뉘며, 탈모전문 한의원의 탈모치료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몸의 치료"와 직접적으로 탈모가 진행중인 "모발-두피 치료" 가 그것이다. 몸치료는 오장육부의 허실을 살펴 탈모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치료이고, 모발-두피치료는 탈모케어, 두피관리법등 두피-모발에 대한 치료이다.

탈모한의원이 탈모피부과와 비교하여 탈모치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바로 탈모의 원인을 두피와 모발의 문제로 보지 않고 인체 오장육부의 허약과 균형의 문제, 즉 몸의 문제로 바라본다는데 있다. 소양인으로 진단 받은 정씨의 경우도 소양인의 특성상 비위에 열이 많아 상열감, 안면홍조, 변비 등의 증상을 호소했었는데, 비위의 열을 치료하고 상열감등을 내려주면서 변비나 상열감 뿐만 아니라 탈모증상의 개선까지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었다는 것.

한방탈모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경희봄한의원 목동점 정기영 원장은, “최근들어 유전탈모조차도 발현연령이 낮아지고, 진행이 빨라지면서 증상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한방탈모치료를 목적으로 내원하는 남성탈모 환자 층의 대부분이 20-30대가 중심인 것이 이를 설명한다고 전한다. 예나 지금이나 유전적인 요인에는 별 차이가 없으나,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 공해등 오염된 환경, 인스턴트식품의 과다한 섭취등의 환경변화에 노출되어 체격적으로는 월등하나 체력적으로 부족한 몸의 상태를 만들어 탈모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이 정원장의 설명.

탈모의 근본원인이 되는 몸의 문제를 치료함과 동시에 두피,모발을 함께 치료하는 것이 한방탈모치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탈모치료전문인 경희봄한의원의 한방탈모치료는 사상체질에 따라 탈모의 원인을 분석하여 맞춤 탕약을 처방하고, 면역약침요법 및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생활요법 그리고 지속적인 상담으로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게 된다. 체질별 탕약과 체질별 식이 생활습관변화를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고, 체질에 맞는 한방샴푸와 헤어토닉, 전문적인 한방 두피케어등의 두피 모발치료를 통해 그 효과를 배가하게 된다.

정기영 원장은 이미 진행되어진 탈모의 개선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므로 발견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가급적 탈모가 오기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생활에서 탈모예방을 할 수 있도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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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여성에게 있어서 볼륨있는 가슴은 여름철에 특히 돋보이는 만큼 다이어트에 버금가는 관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가슴 사이즈는 타고나지 않는 이상, 마음대로 살을 찌우거나 운동이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 크림 등으로도 가슴 자체를 커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성형외과에서의 상담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가슴확대성형은 다이어트와 마찬가지로, 효과를 원하는 시기보다 몇 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보형물 삽입을 통한 가슴확대수술은 겨드랑이, 가슴밑선, 유륜, 배꼽 중 한 곳을 반드시 절개해야 하므로 상처가 회복되는 기간을 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슴수술 후에는 가슴이 단단하게 굳거나 변형되는 구형구축 현상을 방지하고, 보형물을 제대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사지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 식염수 보형물, 코헤시브젤(코젤) 모두 해당된다. 촉감이나 모양이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지기까지 최소 3개월 이상의 관리가 지속되어야 하며, 보정 브래지어를 착용하게 되는데 마사지와 마찬가지로 3개월 이상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에 따르면, “수술 방법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소개되면서 가슴확대술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그 수요도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수술 후 관리는 수술 이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회복기간과 관리가 여의치는 않은 지를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별도의 회복기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쁘띠가슴성형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높다고 한다. 쁘띠가슴성형은 FDA에서 검증된 볼륨 보충제 레스틸렌 서브큐를 이용한 필러성형(쁘띠성형)의 하나로서, 보형물을 삽입하지 않고도 가슴 사이즈를 확대할 수 있는 시술법이다. 단, 체내의 거부반응이 없는 만큼 분해도 완전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유지되지 않으며, 1컵 사이즈 정도의 가슴확대나 수술에 대한 부담이 큰 경우, 특정 기간동안 필요한 경우 권장되는 방법이다.

정 원장은 “쁘띠가슴성형은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마사지가 불필요하고, 전신마취나 절개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선호하는 환자들이 많다. 개인차에 따라 1년에서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두고 자연적으로 분해되어 간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에 체내 지속기간 중에도 필러 보충이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가슴의 모양과 크기가 유지되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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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아토피 치료, 관리에 있어서 먹거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내가 먹은 음식이 내 몸에 들어오면 영양소가 되지만 동시에 독소가 되기도 한다. 그날 먹은 음식은 그날로 끝나는 것도 아니다. 농약성분이나 중금속 등은 한번 몸에 들어오면 배출되지 않고 인체에 쌓이게 된다.

과천에 사는 고씨(27.남)는 아토피를 관리하기 위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지만 쉽지만은 않다. 음식을 때마다 해먹기도 귀찮거니와 외출을 하면 딱히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허기를 달래기 위해 햄버거와 콜라를 먹어버리기도 한다.

물론 어김없이 가렵다. 팔이나 다리에 발진이 일어나면 긴 옷으로 가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발진이 심해지더니 가려움에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였다. 한번 심해진 아토피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음식을 조심했는데도 크게 호전되지 않으니 걱정만 태산이다.

석문한의원 배정규 원장은 아토피는 현대병이며 일단 발병을 하면 먹거리 등 많은 부분에 있어 조심을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편리한 인스턴트나 가공 음식, 흰밀가루, 설탕, 소금 등 정제된 조미료 등은 인체에서 강한 독소로 작용하여 아토피를 심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아토피 치료와 관리는 아토피 완치에 있어서 양대 축이라 하겠다. 적절한 치료와 적절한 관리가 있을 때 아토피는 호전될 수 있다. 석문한의원에서는 아토피를 체질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 어떤 체질이 아토피에 잘 걸린다기 보다는 아토피가 발생하게 되면 아토피 자체가 체질적인 문제로 고착되어 쉽게 낫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토피가 공통적인 증상을 가진 만큼 체질적 문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 첫째로 간과 대장이 나빠 해독능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간과 대장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해독능력이 떨어지면 혈액중의 오염물질의 농도는 높아진다.

둘째로 정화능력의 약화이다. 심장-폐-신장에서는 정화작용을 한다. 아토피 체질은 이 세가지 장부가 약해져 호흡과 혈액을 통해 독소를 배설하지 못하고 피부를 통해 배출하므로 피부에 가려움과 염증이 생기게 된다. 셋째로 피부에 배독 순환능력이 떨어져 피부가 튼튼하지 못하고 땀으로 불순물을 내보내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

이 약화된 세 가지 기능을 치료하여 되살리게 되면 인체의 순환, 정화, 해독기능이 정상화 되어 아토피 체질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론 관리도 소홀하면 안된다. 먹는 음식관리가 특히나 중요하다. 운동, 목욕법, 음식관리 등 홈케어를 통해서 아토피가 없는 상태를 오래 유지 하여야 한다. 인체가 스스로 아토피가 없는 체질로 인식하여 고착시키기 위함이다. 일정기간 유지하면 더 이상 아토피의 고통에 시달리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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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요즘 치아교정에도 새로운 트랜드 바람이 불고 있다. 다름 아닌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치아교정이다.

최근들어 급속도로 늘고 있는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치아교정은 미래의 연예인을 꿈꾸는 십대에서부터 취업을 준비 중인 이십대, 그리고 자신의 전문적인 커리어를 관리하려는 삼사십대까지 다댱하게 상용자층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투명치아교정은 직접 설명하기 전에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장착한 사람들들 모두 티안나게 치아를 예쁘게 바꾸고 있는 중이다.

TMK압구정치과의 많은 환자들이 아나운서 또는 아나운서 준비생, 승무원 등이다 보니 치아교정이나 치아미백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방송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하다 보면 치과용 교정장치(브라켓 등)를 붙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설측교정장치는 발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이러한 사람들은 아예 엄두도 내기 힘들다. 게다가 치과에 내원하여 전문가미백을 받으러 갈 시간마저 없어 자가미백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뿐만 아니라, 치아교정 장치를 하고 있는 동안 치아미백을 하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그런데, 바로 투명교정장치가 그 대안이 된다. 투명교정장치는 탈착이 가능하며, 이름처럼 투명해 티가 나지 않는다. 게다가 급히 치아미백이 필요한 방송인들은 장치 속에 자가미백제를 도포해 장착함으로써 치아교정과 동시에 치아미백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된다. 물론 이러한 것은 다른 환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모든 사람이 투명교정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심한 부정교합의 경우 간단한 부분교정을 하고난 후에 투명교정을 실시하기도 한다. 또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복잡한 장치를 부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명교정은 6-9개월 이내에 끝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투명교정의 수가를 여러 단계로 산정하여 많이 낮춤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투명교정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고 있다.

현재 아나운서로서도 활동하고 있는 TMK압구정치과의 정유미원장은 “투명교정은 사소한 치아의 불규칙한 배열에서도 효과적이지만, 치아교정을 끝내고도 다시 치아가 삐뚤어지는 경우 다시 전체교정을 하기 보다는 투명교정으로 티 안나게 치아의 배열을 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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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아름다운 체형의 조건으로 반듯하고 곧은 다리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잘못된 습관,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휜다리를 유발하는 자세로 우리의 아름다운 체형을 망가뜨리고 있다.

다리를 꼬고 않으면 등과 척추도 휘게 된다. 만약 등과 허리를 곧게 펴고 앉으면 다리를 꼬기는커녕 올리기 조차 힘들다. 이는 골반의 양쪽 좌우에 균등하게 체중이 걸리기 때문이다. 오른쪽 다리를 꼬면 우측 골반이 올라가 중심이 왼쪽으로 기울며 척추와 다리가 휘게 된다. 반대 다리를 꼬면 중심이 오른쪽으로 기운다. 따라서 다리를 꼬는 자세는 척추와 골반이 동시에 휘게 하며, 골반에서 이어지는 다리 관절에도 영향을 주어 휜다리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전신체형 교정시스템 포스츄어앤파트너스 황상보원장은 “휜다리는 생활 습관에서 기인하며 자세에 안 좋은 버릇이 반복된 결과입니다. 특히 다리 꼬는 습관은 휜다리는 부르는 당장 고쳐야 할 나쁜 습관입니다”라며, 다리를 꼬고 앉지 말 것을 강조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이외에 여성들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 바닥에 앉을 때 옆으로 양다리를 모으고 앉는 습관 등도 휜다리를 발생시키는 나쁜 자세이다.

황상보원장은 “휜다리는 바른 자세습관으로 얼마든지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피해야 합니다”라며, 한쪽다리로 체중을 지탱하고 서있는 자세, 다리를 X로 하고 서는 자세, 발목을 교차시켜 앉는 자세, 무릎을 꿇고 않는 자세 등도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미 휜다리를 가지고 있다면 전문 체형교정 기관의 전신체형교정 및 운동요법 등을 통해 곧고 바른 다리로 개선 할 수 있다. 특히, 휜다리는 조기에 교정을 받는 것이 시간과 비용적인 면에서 효과가 뛰어난데, 특히 뼈와 근육의 상태가 좋은 성장기에 가장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다리의 휘어진 정도가 심할 뿐만 아니라 뼈가 많이 굳어있고 근육이 많이 약해져 있어 교정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한편, 가족 대부분이 다리가 휘었을 경우에는 휜다리는 유전이라는 생각에 개선 할 수 없다라는 편견을 떨쳐버릴 수가 없는데, 이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유사한 자세가 반복되기 때문에 다리가 휘는 증상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버지가 휜다리를 유발하게 하는 다리를 꼬고 않는 버릇이 있으면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보고 따라 하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비슷한 자세를 취하게 된다. 따라서 휜다리는 유전적인 요인보다도 나쁜 자세습관이 부르는 후천적인 것 성향이 강하며 교정으로 얼마든지 개선이 가능하다.

특히, 요즘과 같이 외모에 관심이 급증하는 현대 사회에서 휜다리 교정은 콤플렉스 극복, 자신감 회복, 사회성 강화의 시너지를 일으킨다. 따라서 휜다리 교정은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자신감 있는 삶을 영유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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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굴곡 없이 오뚝한 콧날과 이마에서 입술까지의 옆선을 아름답게 만드는 적당한 높이의 코를 갖고 있다면 누구든지 부러움을 살 만하다. 게다가 코 옆 작은 점까지 매력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면 말이다.

외모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코, 흔히 사람들은 ‘코가 예뻐야 진정한 미인이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코는 얼굴의 가장 중심에 위치해 얼굴의 기준을 잡아주며 사람의 인상을 나타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김세영 성형외과의 김세영 박사는 “사람들이 가장 고치고 싶은 부위로 꼽는 것이 코” 라며 “코 성형으로 이미지 변화가 크기 때문에 시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하지만 “코는 무조건 높다고 해서 예쁜 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와의 균형과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전체적인 얼굴에 어울리는 맞춤성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코가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은 콧등을 세우는 시술과 함께 코 연골을 모아줘 코끝을 날씬하게 만들어 줄 수 있게 수술한다. 또 코뼈와 연골이 만나는 부위의 콧등이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는 매부리코의 경우는 튀어나온 뼈와 연골을 콧등 선에 맞게 갈아내거나 잘라내 부드러운 선으로 교정하는 시술을 한다.

김세영 박사는 “코는 외적인 모양 뿐 아니라, 사람이 숨을 쉬는 호흡기관인만큼 생리학적인 측면에서 조심스럽게 시술 되어야 한다”며 “그 어느 부위보다도 세심한 시술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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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불치병, 죽는 병 등으로 생각하며 거부감부터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암에 걸렸다고 하면 마음속에 죽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투병 생활을 잘하여 완치되어 건강하게 생활하는 연예인이나 일반인들을 메스컴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아무리 암이라고 하더라도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치료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의술이 발달하고 진단 장비가 발달했다 하더라도 조기 진단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이것처럼 시력 건강에서도 암과 같은 존재가 있다. 바로 녹내장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일반적으로는 안과 질환 중 가장 큰 질환을 '백내장'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개명수술, 개안수술이라는 말로 백내장을 매우 중요한 수술로 인식해왔다. 물론 백내장 수술이 안과적 측면에서 큰 수술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백내장은 수술을 하면 좋아질 수 있는 확률이 크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녹내장의 경우 급성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고는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진행하게 되므로 녹내장으로 인한 증상을 느끼게 되는 시기에는 벌써 시신경이 많은 손상을 입게 되어 시야가 점점 좁아지게 되고 결국에는 실명을 초래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렇듯 위험한 질환인 녹내장은 어떻게 알아 낼 수 있으며 치료할 수 있는 것일까?

녹내장은 급성으로 오는 경우에는 안압이 상승하고 심한 안통 및 두통과 함께 구토 증상이 동반하게 되어 환자가 바로 인식을 하고 병원을 찾게 되므로 빠른 치료가 가능하게 되어 시력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많은 경우 특별한 증상없이 본인도 모르게 진행하게 되므로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한국인에 많은 정상안압 녹내장의 경우 녹내장 진단의 중요한 요소인 안압은 정상범위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압검사만으로는 녹내장 발병사실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녹내장 진단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안압검사뿐만 아니라 시신경 검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야검사와 같은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정밀검사를 시행한다고 해도 녹내장이 어느 정도 진행한 경우 외에는 초기녹내장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려우며, 녹내장의 진행가능성이나 진행정도 파악 등 모든 부분의 결정이 매우 불확실한 경우도 생긴다.

이러한 녹내장 진단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서 많은 기계적인 발달이 있었으며, 최근에는 안구 CT라고 불리는 정밀 특수 장비가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안구CT(OCT)란 무엇이며 어떻게 조기 진단이 가능한 것일까?

OCT란 안구 생체 조직의 단층 영상 및 횡단면을 CT나 MRI 보다 10배 이상 우수한 해상도로 검사할 수 있는 안과 진단장비로서 눈의 망막 및 맥락막 질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밀 검사가 가능하며, 특히 녹내장 유무를 결정짓게 되는 시신경 섬유층(RNFL) 및 시신경 유두의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첨단 진단 검사 장비이다.

하지만 안구CT는 장비 자체가 매우 고가이므로 대학병원이나 대형 안과이외의 병원에서는 운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므로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다.

일부 개인 병원에서는 time domain 방식을 이용하는 기존의 TD-OCT보다 발전된 Fourier domain 방식의 FD-OCT와 더불어 레이저 스캔 방식을 이용하는 또 다른 안구CT인 RTA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더욱 정밀하면서도 정확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녹내장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4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으며, 특히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그 이전에라도 녹내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최근 라식이나 라섹 수술에 관심이 많은 2~30대의 젊은 친구들의 경우도 녹내장의 위험인자중 하나인 고도근시가 많기 때문에 정밀 검사를 받을 때 녹내장 조기 진단 검사를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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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여드름환자의 70~80%는 11세에서 25세 사이에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30대 심지어 40대까지도 여드름의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 더 이상 ‘사춘기의 상징’은 아니다.

여드름은 전문의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는 피부질환이다. 성인이 된 후 나타나는 여드름의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여성의 경우 진한 화장으로 인해 피지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와 각 종 스트레스, 수면 부족에 의해 스트레스 호로몬인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피지선을 자극해 발생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생리와 임신 등 내적인 요인도 관여한다.

여드름은 다른 여러 질환과 마찬가지로 조기치료가 상당히 중요하다. 초기 여드름의 경우 대부분 집에서 손으로 쥐어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행동이 이러한 행동은 염증이 진피 내로 파급되어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켜 깊은 화농으로 발전할수 있다. 또 화농이 심해지면 피부에 보기 흉한 흉터와 색소침착, 모공 확장 등의 달갑지 않은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 때문에 이러한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한의사 서봉원 원장은(현, 화접몽한의원 원장) “여드름치료의 가장 기본이 바로 여드름 추출이며 여드름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며 “확대경을 이용하여 멸균된 바늘과 명봉으로 여드름이 생긴 모공을 정확히 찾아내어 추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원장은 “여드름은 절대 단 기간에 완치시킬 수 있는 질병이 아니기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치료계획을 정확히 세운다면 좋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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