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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거대한 대륙만큼이나 무궁무진하고 무한한 상상력, 중국이기에 가능한 참신한 소재의 최신 중국영화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2009 중국영화제]가 9월 18일 개막한다.

2006년 시작해 국내 유일무이하게 다양한 중국영화들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場으로 자리매김한 바 한국의 대표 영화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해 [CJ중국영화제]에서 [중국영화제]로 명칭을 바꾸고 세 번째 개막을 알린다.

[2009 중국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 서울에서의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는 22일까지, 23일 상영을 시작하는 광주에서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카이신(开心) 마음을 열고 즐겨라!

이번 [2009 중국영화제]는 ‘카이신(开心) 마음을 열고 즐겨라! 버라이어티 중.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최근 중국 극장가의 뜨거운 화제를 모은 흥행작들부터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작품들까지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두루 받은 작품들을 모아 상영한다. 상영작 대부분이 최근 2년 안팎에 제작된 작품으로 최근 중국 대중문화의 흐름을 접하는 동시에 현재 중국의 인기 감독들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국 배우들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버라이어티 중.국.

개막작으로는 ‘중국의 봉준호'라고 불리는 중국 상업영화의 대표주자 닝하오 감독의 <크레이지 레이서>, 폐막작으로는 한국의 곽재용 감독이 각본을 맡고 세계적인 거장 서극 감독이 연출한 <올 어바웃 우먼>이 선정되었다. 올해 초 1,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크레이지 레이서>는 닝하오 감독의 재기발랄하고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올 어바웃 우먼>은 계륜미, 주신, 장우기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최고의 여배우들이 출연하여 관심을 모은다.

또한 상영작들을 ‘사랑’, ‘가족’, ‘상상력’ 등 소재별로 구분하여 “연애시대”, “별난가족”, “무한도전”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누고, 국내 기 개봉작인 <화피><엽문><크레이지 스톤>을 특별전으로 구성하여 취향에 따라 관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해 중국영화 최다 관객동원작인 서기 주연의 <비성물요>, 중국의 떠오르는 젊은 남자배우 12인이 참여한 <콜 포 러브2>, 2009 아시안 필름어워드 여우주연상 수상작 <리미의 추측>, 쉽게 볼 수 없는 중국 2D 애니메이션 <창해상전>, 중국의 보물 팬더를 소재로 한 <팬더의 집으로 가는 길> 등 개∙폐막작과 특별전 작품을 포함한 총 15편이 상영된다.

[2009 중국영화제]는 최근 영화시장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중국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이 작품들을 통해 중국 현대사회와 문화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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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지난 5일 미국 MTV에서 2009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VMA)의 총 15개 부문 후보자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제 후보별로 치열한 투표 접전이 이어질 예정(http://www.mtv.com/ontv/vma/2009/)

먼저 수상 부문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후보들은 팝의 여신 비욘세(Beyonce)와 ‘제 2의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레이디 가가(Lady Gaga). 비욘세는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로, 레이디 가가는 “Poker Face”, “Paparazzi”로 <올해의 비디오상(VIDEO OF THE YEAR)>, <최고 여자가수 비디오상(BEST FEMALE VIDEO)>, <최고 팝 비디오상(BEST POP VIDEO)>, <최고 안무상(BEST CHOREOGRAPHY)> 등 각각 무려 9개 부문의 주요 상 부문에서 후보자로 올랐다.

또 작년 화려하게 컴백한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역시 “Womanizer”, “Circus”로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제이 지(Jay Z),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에미넴(Eminem) 등은 <최고 힙합 비디오상(BEST HIP HOP VIDEO)>부문에서 경쟁하게 되며, 그린 데이(Green Day), 콜드 플레이(Cold Play), 킹스 오브 레온(Kings of Leon) 등은 <최고 록 비디오상(BEST ROCK VIDEO)> 부문에서 접전을 펼치게 된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VMA 시상식은 오는 9월 13일 일요일 밤 9시 뉴욕에서 영국 배우인 러셀 브랜드의 사회로 열리며, 현재까지 참석이 확정된 스타들은 그린데이, 핑크, 테일러 스위프트, 뮤즈 등이 퍼포머로, 케이티 페리, 니요 등이 시상자로 오는 것.

추가적인 퍼포먼스 라인업은 향후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되며, 리허설, 독점영상 및 사진 등 VMA 시상식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은 MTV에서 운영하는 트위터(Twitter)에 업데이트 될 계획이다.
http://twitter.com/inside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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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브아걸의 주문이 불법차트에서 2주째 통했다. 불법음원 신고포상제인 음파라치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뮤직세이브(musicsave.or.kr)가 인기 P2P 사이트와 웹 하드 등에서 불법 음원 파일 유포현황을 집계한 결과, 브라운아이드걸스가 23.4%의 점유율로 불법 다운로드 차트 정상을 지켰다.

올해 대세는 단연 여성 아이돌이다. 현재 원더걸스를 제외한 걸 그룹이 모두 가요계 시장에 나와 있는 상태다. 이들은 각각 차별화를 두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전략을 꾀했지만 비슷한 시기에 함께 변신을 시도하면서 이것 또한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활동 중인 여성 아이돌 모두 걸 그룹 트레이드 마크인 소녀다운 발랄함을 벗고 트렌디한 성숙함으로 경쟁 중이다.

지금 시점에서의 승자는 브아걸이라 할 만하다.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의 선정성은 화제를 몰았고, 컴백 일주일도 안돼 각종 온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위력을 보였다. 이들은 현재 불법 음원 차트에서도 2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브아걸은 공개와 동시에 불법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그만큼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셈이다. 인기를 유지하면서 저작권 관리에도 힘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현재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는 브아걸과 소녀시대의 성공분석이다. 브아걸은 발랄한 후크송을 벗고 뇌쇄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으면서 대중적 지지를 모았다. 소녀시대 또한 다양한 밀리터리 룩을 통해 섹시 컨셉을 구사했지만 역부족이었다는 반응이다. 이들의 승패가 또 다른 화제가 된 현재, 브아걸은 2주째 불법차트 정상을 안고, 소녀시대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상태다.

2위는 지난주 8위에서 껑충 뛰어오른 카라다. 카라 또한 대세를 타고 중독성 있는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아걸이 ‘시건방춤’으로 명명되는 댄스로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면, 카라는 ‘엉덩이춤’으로 맞섰다. 현재로써는 브아걸과 카라의 대결구도가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다. 다음주 불법차트 1위는 누구의 차지가 될 지 미지수다.

이 가운데, MC몽과 F.T Island는 걸 그룹들의 기세에 눌려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가요계 데뷔 후 불법 차트 5위로 신고식을 치른 티아라과 7위를 석권한 손담비, 애프터스쿨의 합세로 남성가수들의 입지는 한층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2NE1은 걸 그룹 중 유일하게 불법차트에서 순위가 내려갔다. 새로운 음원이 등장하면 변동이 커지는 불법 차트의 특성으로 분석된다.

가요계 차트를 석권했던 무한도전은 퓨처라이거와 명카드라이브가 여전히 불법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걸 그룹들의 대세에 차트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였던 무한도전은 현재 4주째 롱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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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연예계는 요즘 온통 핑크빛 염문설들로 만개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비중있는 관심을 밪고 있는 커플은 단연 현빈 - 송혜교 커플이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 당시부터 이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둘이 사귀는게 아닐까 하는 이야기들이 자주 나올 정도로 극 중 두 사람의 눈빛과 행동들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러나 이 두사람의 만남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자 마자 이 커플에 대한 관심과 부러움은 온 연예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해 버렸다.

정말 부럽고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비록 톱스타 커플의 투입한 것 치고는 저조한 시청률로 마감한 드라마였지만 '그들이 사는 세상'은 매니아들을 양산한 매니아 드라마의 맥을 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매니아들을 불러 모을 수 있었던 것은 진짜인지 연기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두 사람의 멋진 연기와 애정표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 두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예븐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것은 축복받을 일이고 실제로 많은 시청자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필자 역시 아낌없는 축하와 더불어 두 사람의 사랑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에 쓴소리 한가지를 더하고자 한다.

다름이 아니라 현빈에게 자신의 사랑스렁운 연인을 잘 지키고 사랑을 이루라는 충고이다. 뭐 특별할 것도 없는 이 조언은 다름 아닌 송혜교에 대한 이상한 편견에서 기인한다. '송혜교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톱스타 배우와 반드시 사귄다.'라는 이야기에서 송혜교가 혹시 바람둥이가 아닐까 하는 편견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같은 이야기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다. 드라마 '올인'을 마치고 난 송혜교는 극중 커플이었던 이병현과 열애에 빠져 연예계 최고 스타 커플로 등귿하고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그리고 한동안 이병헌 송혜교 커플은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 두사람의 관계가 흐지부지 되어가던 즈음에 드라마 '풀 하우스'에 함게 출연한 비와의 열애설이 터져 나왔다. 뭐 두 사람이 연인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아니었으나 두 사람의 친분이 동료 이상이라는 소문은 연예계 전체를 뒤엎었고, 최근 오랫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작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게 출연한 톱스타 현빈과의 열애설이 다시 붉어지자 호사꾼들의 입에서는 제일 먼저 이같은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는 듯 하다.

절믕 남녀가 만나고 헤어지고 그리고 다른 사랑을 이어가고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이를 가십거리처럼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특별히 다른 일반인들을 만나기 쉽지 않은 특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볼 때, 모든 이들이 좋아하는 스타들끼리의 매력 확인에 이은 감정발생은 그만큼이나 자연스러운 결과일지도 모른다. 다만 이것이 모든 팬드르이 바람처럼 아름다운 결말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그것을 위해 축복해야 하는 것 뿐이다.

그럼 의미에서 최고의 미녀 중 한명인 송혜교의 마음을 얻은 이 시대 최고의 럭키가이 현빈에게 그녀의 마지막 남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충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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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E-NEWS > 스타 열애/결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빈, 송혜교의 마지막 남자이길...  (1) 20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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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2009/08/0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러고보니 송혜교는 대단하네. 톱스타들 하고만 사귀는구만.


[TVONE NEWS] 고현정의 연기력에 대한 검증은 이미 그녀의 히트작인 '모래시계'에서 이루어졌다고 할 것이다. 첫 주연인 드라마에서의 고현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세간의 이목과는 달리 연기력을 갖춘 재원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그녀의 인기는 순식간에 톱스타의 위치로 그녀를 끌어 올렸던 것이다.

그래서 불현듯 결혼과 함께 브라운관을 떠난 그녀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 크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이혼의 아픔을 간직한 채 다시 브라운관으로 돌아 온 고현정은 더 이상 재벌가의 며느라도 연기 새내기의 미녀 배우도 아니었다. 뭔가 인생의 깊이와 느낌을 알아버리고 그것을 맛깔스럽게 표현할 줄 아는 연기자의 모습을 아주 빠르게 부각스키고 그것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녀의 컴백은 스타 여배우의 성공에 목말라하던 브라운관과 제작사들에게 단비가 되어주기에 충분했다.

교현정표 신드롬은 이때부터 서서히 태동되기 시작한듯 하다. 고현정은 배역을 크게 가리지 않았다. 고정적인 이미지를 선호하지 않고 다양한 변신에 두려움없이 임했고, 매배역마다 자신만의 색을 찾아내는데 노력했으며, 그의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이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요즘 MBC 월화 미니 '선덕여왕'을 보고 있노라면 주인공이 선덕여왕을 맡은 이요원이 아닌 미실역의 고현정이라는 느낌이 든다. 물론 이요원과 더불어 고현정, 그리고 엄태웅 등이 주연임이 분명하다. 그래도 드라마의 제목은 '선덕여왕' 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청자들의 입에서는 선덕여왕의 덕만이 아닌 미실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이어간다.

미실의 역으로 선덕여왕에서 열연하고 있는 고현정의 연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이다. 보다보년 연기의 디테일이 제대로 살아 있는 것을 자주 목도하고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 감정선을 살려 대사를 실어내는 맛깔스러운과 더불어 그 컷의 엔딩까지 마무리하며 이어지는 시선처리와 미세하게 떨어주는 눈꼬리와 마치 세트처럼 움직이며 마감에 함께하는 입꼬리의 여운까지... 정말 그녀의 연기는 물이 올랐다. 아니 그런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아주 제대로 신이 내린듯 하다.

드라마 안에서 그 배역이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연기자의 몫이다. 비록 그 캐릭터에게 색깔을 주고 외향을 주는 것은 작가일지라도 그것을 화면 속에 살아 움직이게 하며 매력을 뿜어내는 것은 다름 아닌 배우의 몫인 것이다. 그것이야 마롤 바로 배우의 능력이며, 그같은 능력있는 배우를 우리는 진정한 연기자라고 불러 주는 것이다.

미실의 연기는 살아있다. 미실의 얼굴 표정과 목소리. 좀 과하게 과장된 것 같은 표정과 동작마저도 미리 계산된 듯한 케릭터로 만들어 내는 그녀의 연기는 선덕여왕을 보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는 재미를 두배 세배로 만들어 준다. 시청률 35%의 고공행진에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얼굴이 예쁜 여자 연기자들은 참 많다. 거기에 몸매까지 되는 배우들 역시 적지 않다. 그런데 거기에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들도 제법된다. 그런데 예쁜 얼굴이 배역에 묻어 잘 돋보이지 않으면서 무한정 그 배역에게 끌려 들어가게 연기할 줄 아는 예쁘고 몸매되는 그런 연기자는 흔하지 않다. 그래서 고현정이란 배우를 볼 수 있어 우리는 행복한 시청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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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유신 2009/08/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이 재밌기는 하지만 천명과 김유신의 러브라인은 정말 너무 억지네요. 하긴 요즘은 유신과 선덕여왕이 더 연인같두만. 역사적 사실과 너무나 다른 이야기들을 만들어 붙이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천명공주의 아들이 김춘추인데, 김춘추가 나중에 김유신의 누이와 결혼을 하죠. 그럼 김유신이 천명과 러브라인이고 선덕여왕과 삼각관계라면 이건 완전 개족보란 이야기지.

    • 미실 2009/08/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신라시대에는 그런게 가능했어요 +_+~~

      여자혼자서 여러남자를 남편으로 둘수있었고

      근친은 더더욱 잦은 아니 정당한일이었어요~


[TVONE NEWS] 지난 27일 1년 만에 미니앨범 <루틴프리(Routine Free)>를 발표하자마자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휩쓸며 인기 몰이 중인 V.O.S가 자신들의 타이틀곡 '큰일이다'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음반 발매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파티에서 만난 남․녀간의 엇갈린 사랑을 담은 내용으로 엔프라니, 던킨도너츠, 삼성 애니콜 등 유명 CF와 이승철 '떠나지마', 엠씨더맥스 '사랑을 찾아서' 뮤직비디오를 만든 울트라맨픽쳐스 정경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뮤직비디오에서 V.O.S 멤버들은 주인공의 친구들로 등장, 함께 파티를 즐기는 장면에서 깜짝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가수 나인뮤지스 데뷔를 꿈꾸는 엘리트 모델 출신 정서영 등 현재 케이블TV 엠넷 <제국의 아이들>에 나오는 스타제국 연습생들도 총출동해 소속사 선배 가수인 V.O.S를 적극 지원했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 멤버들이 이번에는 팬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보이고 싶다고 의견을 밝혀 카메오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뮤직비디오 곳곳에 숨어있는 VOS 멤버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V.OS.는 지난 27일 일상 탈출을 꿈꾸며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미디엄 템포의 대중적인 음악을 발표, 국내 히트곡 메이커인 조영수가 작곡한 타이틀곡 '큰일이다'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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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1등이라는 수식어가 낯설지 않은 개그우먼 박지선이 KBS JOY <엔터뉴스 연예부>의 MC로 발탁됐다.

데뷔 후 처음 메인MC로 발탁된 박지선은 최화정의 바통을 이어받아 KBS JOY <엔터뉴스 연예부>의 신선하고 젊은 진행자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KBS JOY관계자는 "박지선이 똑똑한 이미지의 개그우먼으로서 객관적인 시선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기사를 전달하고, 진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발탁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박지선은 앞으로 김대오기자, 문종호, 강지은과 함께 <엔터뉴스 연예부>를 이끌어 간다. 박지선이 MC로 나서 새롭게 개편된 <엔터뉴스 연예부>는 매주 금요일 저녁10시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재원이자 KBS공채 개그우먼 출신이인 박지선은 최근 KBS 1: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하며, 풍부한 상식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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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NE NEWS] SBS 주말 예능 프로 '패밀리가 떴다' (이후 '패떴')에서 개성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던 탤런트 박예진과 이천희가 최종적으로 하차한다.

 그동안 박예진은 이효리의 절친동생이며 외모답지 않은 파격적인 터프함으로, 이천희는 김수로의 엉성한 후배로 각각 ‘달콤살벌 예진아씨’와 ‘엉성천희’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으며 짧은 기간에 각종 영화와 드라마, CF의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패떴팀과 맺은 1년 동안의 계약기간동안 연기자로서의 본업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패떴'과 여타 활동을 병행해 왔다.

두 사람은 패떴팀과 맺은 1년 동안의 계약기간동안 연기자로서의 본업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패떴'과 여타 활동을 병행해 왔으나 박예진은 MBC 드라마 '선덕여왕' 과 영화 '청담보살'에 동반 캐스팅 되었으며 이천희 역시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가기 위해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패떴멤버들은 그동안 가족 이상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온 이들의 하차소식에 무척 아쉬워하고 있지만 그들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과의 마지막 촬영은 6월 초이고 제작진은 두 사람의 마지막 편 ‘패밀리 이별여행’(가제)을 기획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들의 후임으로 여러 스타들과 접촉해 왔고, 그중에 패떴에 게스트로 출연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박해진과 예능적 끼와 재능이 있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박시연의 섭외에 공을 들여왔다고 밝혔다.

아직 최종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유력한 후보 1순위에 올려놓고 양측과 최종단계의 조율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워낙 박예진 이천희 두 사람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본인들의 모습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관련 한 제작진은 "시청자들께서 응원해 주신다면 두 사람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떠나는 분들과 새로 오시는 분들 모두에게 시청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패밀리 떴다’가 앞으로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훈훈한 가족의 정과 건강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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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이 2009/05/3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만해졌으니 제 갈길들 가야죠..^^

[TVONE NEWS] SBS 드라마스페셜 ‘시티홀’ (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제작 예인문화)의 신미래의 인주시장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행보가 공개되었다.

‘시티홀’ 5월 27일 방송에서 김선아가 맡은 신미래는 우여곡절 끝에 기호 5번 무소속 후보로 본격 출마하게 되었다. 신미래는 지난 5월 21일 8회 방송분에서 조국과 함께 캠핑을 가서는 자신이 바라는 정치에 대해 “정성껏 국민의 삶을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 출마선언 후에는 “정치는 못 사는 사람들은 잘 살게 하고, 잘 사는 사람들은 좀 베풀게 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와 중에 미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선거포스터를 제작하기 위해 유관순버전이나 신사임당, 그리고 세일러문과 힐러리로 변신해 다양한 촬영을 했다. 하지만 최종으로 낙점된 것은 원더우먼 신미래였다. 포스터속 ‘미래에게 미래를 걸자! 원더우먼 신미래! 인주시를 부탁해! 웃음으로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카피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5월 28일 10일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신미래의 선거를 위한 행보가 펼쳐진다. 특히, 선거후원금을 얻기가 쉽지 않자 그동안 자신이 시장사람에게 베풀었던 온정을 십분 활용해 선거원들 입을거리며 먹을거리 등을 직접수송에 나선 것. 그리고 실제 선거를 방불케하는 유세도 펼쳐진다.   

하지만 이런 행보가 결코 쉽지 많은 않은 전망이다. 지난 밴댕이아가씨 선발대회 상금을 요구하며 시청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다 계란세례를 받았던 그녀는 5월 28일에서는 같은 무리들로부터 이번에는 토마토 세례를 받는데, 이때 조국이 나타나서 구해주게 된다. 지난 27일 예고편을 통해 이런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많은 시청자들은 ‘시티홀’ 신미래의 정치마인드가 서거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민을 위했던 정치마인드와 일치한다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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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문객 2009/05/3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미래의 공약등이 노 전대통령과 유사하다고? 음...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드라마의 흥행에 이용하고자 하는 것인가?

[TVONE NEWS] 방송 단 2회 만에 본 방송이 1.59%이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서인영의 신상친구(연출:안소연PD)]가 “신상 바자회”를 연다.

오는 31일 일요일 오후 3시 압구정 ‘온프라이데이’서 신상 친구 바자회를 여는 것. 수익금은 전액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암 병동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신상 바자회에는 서인영과 그녀의 신상 친구 후보 10명,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참여, 본인들의 소장품을 판매한다. 이 날 바자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워낙 패셔니스타로 정평이 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의 관심이 바자회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상 바자회’는 서인영이 신상 친구 후보들에게 주는 우정 미션. 바자회에 내 놓은 소장품을 가장 잘 판 사람에게는 우승 혜택이 주어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탈락한다. 바자회 우승자는 서인영과 소아암 병동을 함께 찾아 수익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안소연 PD는 “물건을 잘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보고자 하는 것은 바자회에서 어떤 자세로 손님을 대하고 어떤 방법으로 판매를 하는 지, 그리고 이번 바자회 취지를 잘 이해는 하고 있는 지 등이 될 것이다” 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가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서인영 씨와 함께 심사를 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안 PD는 “바자회 취지를 알고 도움을 주신 분들이 많다. 그래서 이들 외에도 많은 연예인 분들과 여러 곳에서 도움을 주실 예정이다” 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기는 대한민국 1호 남자 스타일리스트로 그의 손을 거친 스타만 해도 김희애, 전인화, 고소영, 손예진, 수애, 엄정화, 황신혜, 김윤진, 송윤아 등 여배우들을 비롯해 이정재, 정우성, 김성수, 차승원, 유지태, 권상우, 박용하, 지성 등 다 열거 조차 힘들 정도.,

더욱이 최근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이혜영’의 극 중 패션 소품들이 화제를 모으며 그녀를 스타일링 했던 그도 다시금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의 컴백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서인영의 신상친구(연출:안소연PD)]는 매주 목요일 저녁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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