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ONE NEWS] 오늘 아침 포털 사이트 파란의 헤딩라인 뉴스에 올란 기사인데 내용을 읽어보니 개탄을 금하기 어려운 것이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범국민적 대처가 필요하겠기에 작은 손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이 내용을 다시 한번 게재하고 전하고자 한다.
정부라는 것의 정의가 무엇인가? 국민과 나라의 경계를 자주적으로 지키고 수호하는 권리와 책임을 가진 국민을 대표하는 나라를 대표하는 단체가 아닌가? 그런데 그 정부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는 말인가? 왜 우리나라 정부는 우리의 영토임이 분명한 간도 땅의 반환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방관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묻고 싶은 것이다.
간도의 중국의 실질적 점유가 일본강점기에 체결된 간도 협약에 의거 오는 9월 4일이 되면 100년이 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실질적인 영유권 주장을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고 간도는 영원히 중국 소유의 땅이 되어 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간도는 현재 남한의 3배 크기의 땅으로 이미 현지에는 한인 동포(조선족)들이 대다수 살고 있으며, 한국어를 하고 한국 문화를 유지하며 사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땅을 일본이 우리를 강점하던 시기에 불법적으로 외교권을 남용하여 중국과 계약을 맺고 넘겨줘 버린 것이다. 이후 일본은 간도 협약의 무효를 선언하였고, 이에 간도 땅의 반환을 요구한 바도 있으나 그것은 들어지지 않았고, 지금까지 중국은 자신의 영토인양 불법으로 점유 중에 있는 것이다.
이의 정정과 반한을 위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소를 제기하여야 하며 그 소소의 주체는 주권자인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정부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이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는듯하다. 중국과의 어떤 정치적인 복선이 있는지는 알지 못하나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우리의 땅을 이처럼 쉽게 포기해서는 안될 일임이 분명하다. 이는 역사의 심판을 받게 딜 엄청난 과오라는 것을 지금의 지도자들이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제 3주 뒤면 우리에겐 권리를 주장할 소망조차 없어지게 된다고 한다. 그러니 속히 이에 대해 비상대책을 간구하고 권리 주장을 위한 국제 소송을 제기해야 할 것이다.
이후 진행에 대해서는 사실 믿음이 가는 부분이 적지 않다. 비록 실질적인 영유권 반환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그간 보여준 전투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법안 통과를 위해 온 몸을 날려 강대상을 점거하는 그 충정어린 행동들에 익숙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얻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명박 정부에 다시 한번 외치고자 한다. 민생의 어려움을 돌보고 국가적 미래를 설계하는 것도 좋으나 역사 속에 부끄러운 모습을 남기지 않기 위해 최소한 해야할 의무와 책임을 회피하지 않기를 말이다.
만약 9월 4일이 되어서도 간도에 대한 주장을 해내지 못하면 이 나라 정부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정부가 아닌 것이다. 나라와 국민의 안위와 영토를 수호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는 정부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Patrick Jun / T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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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업네 조센징들 ㅋㅋㅋ
명나라 청나라땅이지
만주족
청나라는 여진족의 나라였죠
대조영이 세운 발해의 국민들은 말갈인 즉 여진족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청나라땅도 우리나라땅 아닌가요?
별 웃긴 사람이네
↑너미쳤냐? 어디서 짱깨새끼가 ㅡㅡ 닥치고있어
미췬 미개한 조센징아
발해 니들 역사니 청나라 역사쥐
그러케 따지면 반도도 만주족 땅이고
곧 대 중화민국 땅이쥐 ㅋㅋㅋ
중화민국은 타이완이거든 ㅄ아
000/하등 상대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댓글이네요.
이명박은 실용 실용 난리를 치면서 왜 정작 원시안적인 실용은 바라보지 못하는건지
지금 4대강 개소리 하고 있을께 아니라 이런 데 신경을 써야하는데
이명박이 그랬으면 진작했겠지, 정말 이러다 이명박때문에 간도는 완전히
남의땅 되게 생겼네요.
어차피 협약이 무효든 뭐든 현실은 중국땅임 그리고 우리가 찾는다해도 북한과 통일도안됬는
데 무슨 간도를 찾나요 북한하고 통일할생각이나하지 냉정하게 이미 시효 100년지났으니
중국땅입니다 인정해야되요 우린 앞으로 독도나 잘지키면되요
연려실기술과 성호사설에 토문 = 두만 이라고 적혀있는것은 뭡니까?
대동여지도에 간도지역이 표기되어있지않은것은 어떻게 설명해야하죠?
좋은 글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