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VONE NEWS] SBS 드라마스페셜 ‘시티홀’ (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제작 예인문화)의 신미래의 인주시장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행보가 공개되었다.

‘시티홀’ 5월 27일 방송에서 김선아가 맡은 신미래는 우여곡절 끝에 기호 5번 무소속 후보로 본격 출마하게 되었다. 신미래는 지난 5월 21일 8회 방송분에서 조국과 함께 캠핑을 가서는 자신이 바라는 정치에 대해 “정성껏 국민의 삶을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 출마선언 후에는 “정치는 못 사는 사람들은 잘 살게 하고, 잘 사는 사람들은 좀 베풀게 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와 중에 미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선거포스터를 제작하기 위해 유관순버전이나 신사임당, 그리고 세일러문과 힐러리로 변신해 다양한 촬영을 했다. 하지만 최종으로 낙점된 것은 원더우먼 신미래였다. 포스터속 ‘미래에게 미래를 걸자! 원더우먼 신미래! 인주시를 부탁해! 웃음으로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카피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5월 28일 10일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신미래의 선거를 위한 행보가 펼쳐진다. 특히, 선거후원금을 얻기가 쉽지 않자 그동안 자신이 시장사람에게 베풀었던 온정을 십분 활용해 선거원들 입을거리며 먹을거리 등을 직접수송에 나선 것. 그리고 실제 선거를 방불케하는 유세도 펼쳐진다.   

하지만 이런 행보가 결코 쉽지 많은 않은 전망이다. 지난 밴댕이아가씨 선발대회 상금을 요구하며 시청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다 계란세례를 받았던 그녀는 5월 28일에서는 같은 무리들로부터 이번에는 토마토 세례를 받는데, 이때 조국이 나타나서 구해주게 된다. 지난 27일 예고편을 통해 이런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많은 시청자들은 ‘시티홀’ 신미래의 정치마인드가 서거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민을 위했던 정치마인드와 일치한다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TVON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VONE NEWS

트랙백 주소 :: http://www.tvone.co.kr/trackback/14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문객 2009/05/3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미래의 공약등이 노 전대통령과 유사하다고? 음...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드라마의 흥행에 이용하고자 하는 것인가?